
한자 조합도 좋지만 단어 그대로의 울림도 좋은듯
둘이 야간기차를 타고 가는 여행이나 동화마냥(은하철도의 밤) 몽환적인 이미지도 상상되서 즐거움
커플명은 夜 밤 야 +茶 차 차를 기본으로 느끼고 있는데 음이 같은 다른 한자의 합도 좋은듯 하다
踫 걸어서 건널 밤/부딪힐 팽 = 세월을 걸어온 점이나 입장의 부딪힘, 혹은 관계의 부딪힘(마주함)
(싱은 유한듯하면서도 고집이 없는 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본인의 신념을 계속해서 가져왔다고 생각함(~5주차)
그 점에서 밤중이와 의견차이가 있었던 점이 떠올랐다, 또한 둘의 관계를 더이상 정의하지않고 회피하던것을 그만둔것 또한 이야기할수 있는 부분일 것임 부딪혔기에 도착할수있는 관계가 있고 그게 지금의 밤차지않을까 하는 해석이 있는<
車 수레 차 (수레, 수레바퀴를 모는 사람) = 타로카드 10번의 운명의 수레바퀴가 떠올랐다
찾아보니 벗어날수없는 운명의 굴레 속에서 새로운 변화를 알려주는 카드라고 함. + 행운이나 좋은 타이밍을 뜻하기도.
싱을 생각했는데 해석을 볼수록 둘(클론/인생)에 적용되는 이야기다 싶었음
반복하는 영원 = 본인들의 뿌리깊은 방향/가족의 영향
죽음과 삶을 반복하는 운명의 궤도, 윤회 = 클론, 죽어서도 그 운명(행태=성격)를 이어가는
그러한 반복 속에 찾아온 변화/전환점/행운 = 상대를 향한 감정의 인정/인식 → 그리고 결합
" 운명은 쉽사리 벗어날 수 없으며, 시기는 금방 흐르고 상황은 변하기에
배움으로서 나 자신도 변화하라는 것을 말하는 카드 https://deepingtheblue.tistory.com/25 "
둘이 가지고 있는 성질(운명)이 함께 한다해 극단적으로 바뀌거나 없어질거라고 생각하지않음
그렇지만 둘이 되었기에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배워가면서 변화하게되는 모습들도 있지않을까 싶음
어떻든 둘이 이어지게 된것은 그야말로 전환이자 행운이었기 때문이다.. (적어도 밤중이에게는 그러함)
縒 실 엉클어질 착/가지런하지 않을 치/빛 고울 차
밤의 어두움과 반대요소인 빛에 눈이 갔는데 그외 뜻은 긍정적인 이미지는 아니어서 애매하게 느껴졌음.
그런데 싱의 바른모습(인생)이 엉클어졌기에 그런 대화가 가능했다는 점이나
6주차 쯤의 부스스한 모습을 생각하면 그렇게까지 빗나간 언어도 아닌듯하다 (궁예)
ps. 밤(열매) + 차(음료) 조합도 좋음.. 든든한 가을주전부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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